픽픽(PicPick) 다운로드 및 설치 방법: 한국어 무료 버전 설치 가이드
설치 전에 확인할 것
픽픽은 윈도우 전용 프로그램입니다. 공식 페이지는 모든 윈도우 버전과 x86·x64 아키텍처를 지원한다고 안내하며, 메모리 512MB 이상과 약 250MB 정도의 저장 공간을 요구 사양으로 제시합니다. 요즘 PC 라면 사양 걱정은 거의 필요 없습니다.
먼저 어떤 버전을 받을지 정해야 합니다. 한국어 다운로드 페이지에는 '한국어 정식 버전' 과 '베타 버전' 이 나란히 있습니다. 정식 버전은 안정성이 검증된 판이고, 베타는 새 기능을 먼저 써 보는 대신 오류가 있을 수 있습니다. 업무용 PC 라면 정식 버전을 권합니다.
- 운영체제: 윈도우(x86·x64)
- 관리자 권한이 있는 계정
- 다른 캡처 프로그램을 쓰고 있다면 단축키 충돌 여부 확인
- 회사 PC 라면 소프트웨어 설치 허용 여부 확인
윈도우 설치 단계
설치 과정은 단순하지만 게시자 확인은 꼭 거치세요. 위조된 설치 파일은 대부분 이 단계에서 걸러낼 수 있습니다.
- 이 페이지의 공식 다운로드 버튼을 눌러 픽픽 한국어 다운로드 페이지로 이동합니다.
- '한국어 정식 버전' 의
다운로드버튼을 누릅니다. 안내 페이지로 넘어가며 내려받기가 자동으로 시작되고, 시작되지 않으면 '수동으로 다운로드하려면 여기를 클릭하세요' 링크를 누릅니다. - 내려받은 설치 파일을 실행합니다. 사용자 계정 컨트롤 창의 '확인된 게시자' 가 NGWIN 인지 확인하고
예를 누릅니다. - 설치 언어와 라이선스 계약 화면을 확인한 뒤 동의합니다.
- 설치 경로는 기본값(Program Files 아래)을 그대로 두는 것이 무난합니다.
설치를 눌러 마무리합니다. - 설치가 끝나면 픽픽이 실행되고 알림 영역(작업 표시줄 오른쪽)에 아이콘이 생깁니다.
설치 후 꼭 해 둘 첫 설정
설치 직후에는 캡처할 때마다 에디터가 열리는 기본 동작입니다. 자주 쓰는 방식에 맞게 몇 가지만 바꿔 두면 훨씬 편합니다. 설정은 홈 화면 왼쪽의 옵션 또는 알림 영역 아이콘 메뉴에서 프로그램 옵션 으로 들어갑니다.
단축키항목에서 전체 화면(PrintScreen), 활성 창(Alt+PrintScreen), 영역 지정(Shift+PrintScreen), 스크롤 캡처(Ctrl+Alt+PrintScreen) 등이 정상 등록됐는지 봅니다.캡처항목에서 캡처 결과를 보낼 곳(출력 형식)을 에디터, 클립보드, 파일 저장 중에서 고릅니다.자동 저장을 켜고 저장 폴더를 지정하면 캡처가 파일로 바로 쌓입니다.파일 이름에서 기본 이름 규칙과 저장 형식(PNG 등)을 정합니다.일반에서 윈도우 시작 시 자동 실행 여부를 정합니다.
윈도우 11 PrintScreen 키 충돌 해결
윈도우 11 은 PrintScreen 키를 누르면 기본 캡처 도구가 열리도록 설정돼 있습니다. 이 상태에서는 픽픽이 같은 키를 등록하지 못해 PrintScreen 을 눌러도 캡처 도구만 뜹니다.
설정 > 접근성 > 키보드 로 들어가 'Print Screen 키를 사용하여 화면 캡처 열기' 항목을 끈 뒤, 픽픽을 완전히 종료했다가 다시 실행하면 단축키가 정상 등록됩니다. 원드라이브를 쓰고 있다면 원드라이브 설정의 스크린샷 자동 저장 옵션도 꺼 두세요.
설치가 안 될 때 점검할 것
설치 파일이 실행되지 않거나 중간에 멈추면 다음을 차례로 확인하세요. 대부분 권한이나 백신 문제입니다.
- 설치 파일을 오른쪽 클릭해
관리자 권한으로 실행으로 다시 시도합니다. - 이전에 설치한 픽픽이 실행 중이면 알림 영역 아이콘에서
종료한 뒤 설치합니다. - 백신이 설치 파일을 차단했다면 파일 출처가 공식 사이트인지 확인한 뒤 예외 처리합니다.
- 파일이 손상됐을 수 있으니 브라우저 다운로드 폴더의 파일을 지우고 공식 페이지에서 다시 받습니다.
- 회사 PC 는 보안 정책으로 설치가 막혀 있을 수 있으니 IT 담당자에게 문의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