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움증권 영웅문4 다운로드 및 설치 방법 (계좌 준비부터 첫 로그인까지)
설치 전에 준비할 것
영웅문4는 키움증권 고객용 HTS라서 프로그램만 설치해서는 거래를 할 수 없습니다. 먼저 키움증권 계좌와 온라인 거래용 ID, 로그인에 쓸 인증 수단을 준비해야 합니다. 계좌는 영업점 방문 없이 모바일 앱 영웅문S#에서 비대면으로 만들 수 있고, 계좌를 만들면서 ID도 함께 등록하는 것이 일반적입니다.
인증 수단은 공동인증서 또는 키움간편인증 중 하나를 준비합니다. 키움간편인증은 영웅문S#에서 등록해 두면 HTS 로그인 때 6자리 PIN으로 쓸 수 있습니다. 다른 금융기관에서 받은 공동인증서를 쓰려면 키움증권 홈페이지 인증센터에서 타기관 인증서 등록을 먼저 해야 합니다.
- 운영체제: 윈도우 7 서비스팩1 이상(공식 다운로드 페이지 기준), 최신 윈도우 권장
- 맥OS용 설치 파일 없음 — 맥 사용자는 웹트레이딩 또는 모바일 앱 이용
- 관리자 권한이 있는 윈도우 계정
- 여러 화면을 띄울 수 있는 메모리 여유와 안정적인 유선 인터넷
kiwoom.com)의 다운로드 메뉴에서 받으세요. 블로그나 메신저로 받은 '영웅문 설치 파일'은 계좌 정보를 노리는 악성코드일 수 있습니다.윈도우에서 영웅문4 설치하기
설치 과정은 단순합니다. 설치 프로그램이 파일을 복사하고 나면, 첫 실행 때 버전처리 과정에서 나머지 최신 파일을 자동으로 받아옵니다.
- 이 페이지의 공식 다운로드 버튼을 눌러 키움증권 홈페이지의
다운로드 > PC페이지로 이동합니다. - 영웅문4 항목에서
설치하기를 누르면KiwoomHero4Setup.exe가 내려받아집니다. - 내려받은 파일을 실행하고, 사용자 계정 컨트롤 창이 뜨면
예를 누릅니다. - 설치 마법사 안내에 따라 설치 경로를 확인하고 설치를 마칩니다. 특별한 이유가 없다면 기본 경로를 그대로 두는 것이 문제 해결에 유리합니다.
- 바탕화면에 생긴 영웅문4 아이콘을 실행합니다. 처음에는 버전처리 창이 뜨며 최신 파일을 내려받는데, 인터넷 속도에 따라 몇 분이 걸릴 수 있습니다.
맥이나 다른 기기에서는 어떻게 하나요
영웅문4는 윈도우 전용 프로그램이라 맥에는 설치할 수 없습니다. 키움증권은 맥PC와 태블릿에서 홈페이지 웹트레이딩을 QR인증으로 이용하는 방법을 안내하고 있으므로, 맥북 사용자는 웹트레이딩을 쓰거나 스마트폰의 영웅문S#을 함께 쓰는 방법이 현실적입니다.
가상 머신으로 맥에서 윈도우를 실행해 영웅문4를 쓰는 사용자도 있지만, 보안 프로그램과 인증 과정이 정상 동작하지 않을 수 있고 키움증권이 공식 지원하는 환경이 아닙니다. 문제가 생겨도 고객센터에서 해결을 돕기 어려울 수 있다는 점을 알고 판단하세요.
첫 로그인과 기본 설정
버전처리가 끝나면 로그인 창이 열립니다. 처음 한 번만 몇 가지를 정리해 두면 이후 사용이 편해집니다.
- 로그인 창에서 ID와 비밀번호를 입력합니다.
- 공동인증서를 쓰는 경우 인증서 선택 창에서 본인 인증서를 고르고 인증서 비밀번호를 입력합니다. 키움간편인증을 등록했다면 간편인증 방식으로 6자리 PIN을 입력합니다.
- 메인 화면이 열리면 화면 상단의 화면번호 입력칸과 메뉴 구조를 먼저 확인합니다.
- 자주 쓸 현재가·차트·주문·잔고 화면을 열어 원하는 위치에 배치한 뒤 화면 구성을 저장합니다.
- 모니터 해상도에 맞게 글꼴과 화면 크기를 조정해 둡니다.
설치가 안 될 때 확인할 것
설치 파일이 실행되지 않거나 버전처리에서 멈춘다면 대부분 권한, 보안 프로그램, 네트워크 문제입니다. 아래 항목을 순서대로 점검해 보고, 계속되면 오류 해결 가이드를 참고하세요.
- 설치 파일과 영웅문4 아이콘을 마우스 오른쪽 버튼으로 눌러
관리자 권한으로 실행해 보세요. - 백신이 설치 파일이나 설치 폴더를 차단·격리했는지 검사 기록을 확인하세요.
- 회사·학교 네트워크는 방화벽 때문에 버전처리가 막힐 수 있습니다. 집 인터넷이나 다른 네트워크에서 시도해 보세요.
- 이전에 설치했다가 지운 적이 있다면 남은 설치 폴더를 정리한 뒤 공식 설치 파일로 다시 설치하세요.
자주 묻는 질문
KiwoomHero4Setup.exe 입니다. 다른 이름의 파일이나 압축 파일로 전달된 설치본은 사용하지 마세요.